NEET사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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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나머지


 영광스러운 퇴화의 동참하라!

 일단 재개설. 뭘할지는 미정.


 룰루핑 룰루펑 룰루뭐


 0. 칸코레 2 5 6번 원정 풀키라 꾸준히 돌리는 건 인간이 할 게 아니다.


 * 별일이 없는 한, 이 글은 언제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딱히 재미있는 것도 없고 나머지


 그냥 사는 이야기.

 요즘 하는 게임은 소전 칸코레 데레스테 세 개 뿐.

 그래픽카드가 박살나고 벌써 1년이 넘었지만 돈도 없고 살 필요성도 절박하게 느끼진 않아서 방치 중.

 그러니 결국 할 수 있는 게임은 CPU만으로도 돌릴 수 있는 게임에 한정되게 되서...

 뭐 그래픽카드가 붙었다면 문명5도 좀 더 하고 있을테고 요 저번 세일 때 사버린 레고시티도 좀 하겠고... 하지만 딱히 그 외엔 끌리는 게 없는.

 피방 가서 오랫만에 스투 캠페인 다시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캠페인 진행한 게 다음 날이면 전부 초기화 되서 빡쳐서 때려침.

 그렇다고 배그나 옵치나 롤 같은 남들 다 하는 게임들은 그냥 코드가 안 맞고.

 존나 뭐 주류 안 따르는 나 존나 멋짐 같은 개아싸코드가 아니라 그냥 FPS를 사람새끼냐 소리가 나올 정도로 못하고 롤은 욕하고 욕 먹는 거 싫어해서 안 하는지라.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게임 안하게 되고 요즘 가장 관심 가는 건 게임보다 차라리 책.

 데레스테도 이제 복각되는 이벤트 SR 하나만 챙기면 이벤트 카드 올컴플할 정도로 이벤트는 계속하고 있고,

 칸코레는 뭐 일퀘랑 원중 꾸준히 하고 있고... 보크 22만 밖에 없는데 언제 8만 더 쌓지...

 소전은 뭐 아주 줄창하고 있는 중. 우유곽 자율만 140트 넘게 돌렸는데 못 먹은 거 실화냐. 코어 없어 죽겠는데 동생카노 언제 나옴.

 뭐 이것들은 하루종일 잡고 있을 이유가 없는 것들이라 책을 보곤 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게임 다 때려치고 싶을 정도.

 그렇다고 때려치면 나중에 책이 질렸을때 대책 없을 거 같아서 때려치진 않겠지만.


 진짜 뭐 재미있는게 없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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