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 나머지


 영광스러운 퇴화의 동참하라!

 일단 재개설. 뭘할지는 미정.


 룰루핑 룰루펑 룰루뭐


 0. 칸코레 2 5 6번 원정 풀키라 꾸준히 돌리는 건 인간이 할 게 아니다.


 * 별일이 없는 한, 이 글은 언제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갑갑갑갑을갑 간고레


 시간이 모자라서 제대로 깰 수 있을까 했는데 시간이 모자란 만큼 꾸준히 한 덕에 그래도 클리어.


 생각해보면 보상이 구려서 의도적으로 을 난이도를 선택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아무리 그래도 항공자재 두 개가 뭐냐.


 그래도 올칸무도 했습니다. 히라토는 폰으로 하다 먹어서 컴에는 스샷이 없군요.

 당연히 양동이 3000에 올자원 30만으로 시작했으니 회복량 생각하면 연료만 20만쯤 썼군요.

 양동이는 뭐...

 막트는 여신도 달고 갔지만 1트만에 깨버렸고, 이라코만 한 10개 정도 쓴 듯.


 겨울 이벤은 쉽게 내라 좀 자원 채우기 힘들다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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