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문명 - 6회차(2016.04.22)


 자유로 무한 확장을 하고 싶었다는 목적.

 쳐자느라 하루를 넘겨버렸다.


 그러니 자유다.


 그리고 야만인에의해 초반이 터짐.

 야만인 범람 찍고 시작한 줄.


 확장을 많이 할테니 행복을.


 골드와 행복에서 아주 순차적으로 압박을 받는다.


 야만인 진짜 아오 개시바...


 이 쾌속 테크는 대체 누구냐.


 불행이 감당이 안 되지만 일단 그전에 피사의 사탑은 먹어야겠다.


 Fail


 필살 사치품 1대1 거래로 행복을 챙긴다!


 는 Fail.

 아니 상업 끝까지 다 찍었는데 행복이 저따위면...

 다행히 이념 해금해서 일단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진행 중.


 열심히 불가사의 뺏어먹는 새끼가 이 놈이었다.


 열심히 멀티를 또 피고 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철이랑 말 받고 좋다고 고래를 주는 거지 이 호구는.


 내가 호구같은 거래를 한 건 너에게 일시불 삥을 뜯기 위해서였다, 플레이어!

 양심 없는 새끼가 천 단위로 돈을 달라고 하냐.


 땅을 열심히 넓혔다.

 위로는 이로쿼이가 막고 있고 왼쪽은 도시국가가 막고 있어서 확장은 이만 멈춤.


 진짜냐.


 체제에 찍을 게 없어져서 합리주의로 돌림.


 AI 특유의 영문 모를 비─난


 날 엿먹이기 위한 발판이었나.


 지들끼리 싸우기 시작. 관심 없다.


 합리주의도 완성해서 표를 얻기 위해 후원으로 표를 돌렸다.


 20표를 거부했는데 나머지 셋이 합쳐서 21표를 냈다고.

 나 빼고 다 트롤새끼들이야!


 진짜 트롤 새끼들. 나 빼고 다 적이다 리얼.


 빡치니 게임을 끝내러 간다.

 그러고보니 우주선 부품 돈으로 살 수 있는데 왜 안 샀지 나.


 니가 할 소리냐 이 새끼야.


 하나 뺴고 다 올림.


 비난에서 열 받았다.


 빡쳐서 있는 알루미늄 다 써서 스텔스를 찍었더니 불행이 폭발해버렸다.

 하긴 전통도 아닌데 수도 인구가 40명 육박하는 시점에서...


 폴리네시아 쳐밀려고 준비했는데, 폴리네시아가 아니었다.

 폴리네시아 위치를 찾아보나 나랑 지구 반대편에 있었다.


 바이바이...



 좀 많이 하고 싶은 걸 못한 느낌이 든다. 인구빨로 과학을 충당하는 건 한 거 같지만.

 오늘 시험 끝나면 좀 더 다양한 걸 해봐야겠다.